CI 및 기관저작물 현황

  • 홈
  • 기관소개
  • CI 및 기관저작물 현황

CI 및 캐릭터

  • 한국효문화진흥원CI 기준

    '효를 품은 사람'을 컨셉으로 사람의 형상을 단순한 형태로 표현하고 각 전시관이 갖는 컬러를 심볼에 담았습니다.
    한국효문화진흥원의 심볼은 현대적 효의 정신을 의미합니다.

    한국효문화진흥원 CI 기준

    한국효문화진흥원CI 표기원칙

    한국효문화진흥원 CI의 사용 범례는 아래와 같습니다. 고유의 색상이미지를 형성하고, 심볼마크, 로고 등 각각의 요소에 적용되어 CI의 이미지를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컬러 재현 시 표현매체에 따라 명도, 채도 등 차이가 날 수 있으므로 최상의 표준컬러를 얻기 위해서는 재생자료에 첨부된 컬러견본과 비교하여 사용하여야 한다.

    A타입 : 가로형

    컬러

    한국효문화진흥원의 컬러는 다양하면서도 채도를 떨어뜨려 차분한 느낌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고급스러움을 유지하며 역사적, 전통적, 차분함을 느낄 수 있는 컬러 입니다.
    도입은 효의 뿌리가 땅에서 시작하는 상징성을 보여 주고 고대와 근대의 효를 문학속에 알 수 있도록 차분한 레드와 그린계열로 나타내며 자손들의 미래 효에 대해 나아갈 방향을 제시 하는 의미로 '희망' 블루계열로 완성되었습니다.

  • 한국효문화자료보감

    한국효문화자료보감은 효문화연구사업단의 핵심 연구과제의 하나로 전국 각지에 산재된 유무형 효문화 자산을 전수조사한 자료입니다. 효자 열녀 효부 효관련 전설 등 전통적 효문화 자산을 통하여 한국사회 전통 효문화의 당대 가치를 확인하며 향후 지향해야할 효문화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인문학적 기초자료입니다.

    한국효문화진흥원 CI 기준

    삼대가효

    가정에서는 자녀(3세대), 부모(2세대), 조부모(1세대) 등 삼대가효(三代家孝)를 체험하고, 사회에서는 청소년(3세대), 중장년(2세대), 노년(1세대) 등 3대(代)가 효(孝)를 체험하는 프로젝트 사업입니다

    한국효문화진흥원 CI 기준
  • 까미

    '반포지효'라는 고사성어가 있는 바와 같이 어미가 늙어 먹이를 구하지 못하면 새끼들이 어미에게 먹이를 구해줌

    청이

    동화 속 이야기처럼 생전에 부모님 말씀을 안 듣고, 돌아가신 다음에 뉘우치며 후회한다는 역발상에서 효를 접근

    양이

    양은 온순한 성격으로 절대 싸우지 않으며 젖을 먹을 때 앞무릎을 꿇고 먹는 등 어미에 대한 공경 표지

    무치

    어미가 알을 낳고 부화할 때까지 보살피느라 먹지 못하고 기진맥진하면 새끼들이 어미의 입속으로 들어가 회생시킴

    효나

    대추는 다산을 상징하면서 폐백시와 제사상에 올라가며 자손 번창이 가장 큰 효인것처럼 자손만대 번성을 의미

담당부서
효문화연구사업단
담당자
이철우
전화번호
042)580-9054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