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동 열녀 은진 송씨 정려
- 전시일정 : 상시
- 전시관 : 효문화체험관
- 등록일 : 21-06-24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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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동에 위치한 정려로 1804년(순조 4)에 조정에서 내렸다.
은진 송씨는 쌍청당 송유의 후손으로 여철영의 부인이다. 1803년 남편이 병으로 위독하여 죽게 되자 따라 죽었다. 그러나 죽었던 남편이 5일이 지난 후에 소생한 기적이 있었는데 그의 말에 의하면 저승길에 부인이 달려와 ‘당신은 가면 안됩니다. 돌아가십시오’ 하고 떠밀어 되돌아 왔다는 것이다. 이 말이 조정에 전해서 1804년에 정려를 내리고 1807년에 정려문을 세웠다.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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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대전사료총서(叢書) 제12집(輯) 대전시사자료집 Ⅳ」 경종실록 ~ 순종실록 편, 2009
유성문화원, 「선비고을 유성이야기」, 송백헌, 김용관, 2010
대전광역시, 「2015 대전의 역사와 문화재 제6집 덕(德)을 품은 대전」-비지정 유교 문화재, 2015
大田廣域市, 「大田의 忠ㆍ孝ㆍ烈 旌閭誌」, 大田廣域市史編纂委員會, 2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