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곡동 충주 박씨 열녀 비각
- 전시일정 : 상시
- 전시관 : 효문화체험관
- 등록일 : 21-06-24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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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곡동에 위치하였고 선골 경로당 바로 앞에 위치했다. 1925년 3월에 사림에서 비와 비각을 세웠다.
충주 박씨(1901~1924)는 돈파사에 배향된 돈옹 박희성의 후예인 박영하의 딸이다. 그녀는 오원근(1898~1923)에게 시집와서 남편이 병에 걸리자 정성껏 간호하였으나 끝내 숨을 거두었고 남편을 따라 죽으려 하였으나 늙은 시아버지를 모셔야 했고 임신 중이어서 그러하지 못했다. 후에 삼년상을 마친 후 약을 먹고 남편을 따라갔다.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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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대전사료총서(叢書) 제12집(輯) 대전시사자료집 Ⅳ」 경종실록 ~ 순종실록 편, 2009
유성문화원, 「선비고을 유성이야기」, 송백헌, 김용관, 2010
대전광역시, 「2015 대전의 역사와 문화재 제6집 덕(德)을 품은 대전」-비지정 유교 문화재, 2015
大田廣域市, 「大田의 忠ㆍ孝ㆍ烈 旌閭誌」, 大田廣域市史編纂委員會, 2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