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립동 효자 김응려 및 효녀 광산 김씨 정려
- 전시일정 : 상시
- 전시관 : 효문화체험관
- 등록일 : 21-06-2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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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립동에 위치한 정려로 김응려와 광산 김씨의 정려가 함께 있는데 김응려는 1816년(순조 16), 광산 김씨는 1713년(숙종 39)에 내려졌다.
김응려(1736~1802)는 어버이를 효도로 극진히 모시고 돌아가셔서도 3년간 시묘살이를 하였다. 효로써 1805년에 호조좌랑에 증직되었다.
광산 김씨 정려는 다른 정려와 다르게 결혼하기 전인 처녀에게 내려진 정려로 부모를 지성으로 봉양하므로 마을에 칭송이 자자해 조정에서 정려를 내렸다.
<참고자료>
대전광역시, 「대전사료총서(叢書) 제11집(輯) 대전시사자료집 Ⅲ」 연산군일기 ~ 숙종실록 편, 2008
대전광역시, 「대전사료총서(叢書) 제12집(輯) 대전시사자료집 Ⅳ」 경종실록 ~ 순종실록 편, 2009
유성문화원, 「선비고을 유성이야기」, 송백헌, 김용관, 2010
대전광역시, 「2015 대전의 역사와 문화재 제6집 덕(德)을 품은 대전」-비지정 유교 문화재, 2015
大田廣域市, 「大田의 忠ㆍ孝ㆍ烈 旌閭誌」, 大田廣域市史編纂委員會, 2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