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을 위한 「100만 주민 서명운동」 참여 협조 요청
- 등록일 : 23-06-15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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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는 매년 수백억원의 예산을 지원받는 원자력발전소(원자력시설) 소재지처럼
방사선 비상계획구역으로 지정되어 방사능방재 의무와 주민보호 책임은 가중되고 있으나 연구용 원자로라는 이유로 정부의 지원이 없습니다.
이에 우리시에서는불합리한 원자력시설 지원제도를 바꾸기 위해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지방교부세법 개정) 법안'의 조속한 입법화를 촉구하고자
예산지원이 전무한 유성구를 포함한 23개 기초지자체와 7월 말까지「100만 주민 서명 운동」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서명대상은 전국 누구나 서명 가능하며 주소지 작성시 행정동(또는 000아파트)까지만 기입하시면되며,
100만 주민 서명 운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붙임 리플렛 및 서명부를 활용(인쇄)하시어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서명실적(서명인원)은 6월말, 7월말 기준으로 대전광역시 안전정책과로 회신하여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서명지안[1].hwpx (45.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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