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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진, 안영동 지역주민 대표 43·54 통장 칭찬 인증서 수여 … 지역 환경 개선과 주민 소통 확대(2025. 8. 12.)

한효진, 안영동 지역주민 대표 43·54 통장 칭찬 인증서 수여 … 지역 환경 개선과 주민 소통 확대



 

□ 한국효문화진흥원(이하 ‘한효진’)은 산성동 행정복지센터 안영동 43, 53통장 양성숙, 박영애 씨를‘칭찬·감사 릴레이’대상자로 선정하고 칭찬인증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ㅇ 양성숙, 박영애 씨는 평소 통장으로서 지역 주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생활 불편 해소와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최근에는 함께 힘을 모아 

     뿌리공원 앞 대형 차량 주차와 흡연으로 훼손되던 데크길 환경 개선에 앞장서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ㅇ 두 선정자는 그 밖에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양성숙 씨는 산성동 자율방범대 대원으로 활동하며 연간 100시간 이상의 봉사를 실천했고, 편찮으신 

    어머니를 정성껏 돌보며 ‘살아계실 때 최선을 다하는 것이 진정한 효’라는 철학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ㅇ 박영애 씨 역시 통장으로서 주민과의 소통을 중시하며, 다양한 민원 해결과 지역 행사 지원 활동에 힘써왔다. 세심한 현장 대응과 주민 친화적 태도로 주민 신뢰를 얻고 

    있으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 양성숙 씨는“통장으로 활동하며 주민들의 생활에 작은 변화를 가져올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끼며 이렇게 칭찬 인증서까지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으며 박영애 

   씨 역시 “지역 주민분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한 일로 칭찬 인증서까지 받게 되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한효진 김기황 원장은 “지역 문제 해결과 주민 화합을 위해 헌신한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칭찬·감사 릴레이를 통해 효와 나눔을 실천하는 분들을 발굴

   하고, 효문화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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