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진,「개원 8주년 기념」 춘계 효문화 포럼 ‘현대 효문화 확산과 과제’ 성료(2025. 3. 27.)
- 등록일 : 25-05-14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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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진,「개원 8주년 기념」 춘계 효문화 포럼 ‘현대 효문화 확산과 과제’ 성료
□ 한국효문화진흥원(이하‘한효진’)은 27일, 개원 8주년을 맞아, 이택구 정무경제과학부시장 및 전국의 효 관련 기관·단체 회원과 시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계
효문화 포럼을 개최하였다.
ㅇ 시니어오케스트라와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열린 이번 포럼은 1부 개원 8주년 기념식, 2부 춘계 효문화 포럼으로 나뉘어 한효진의 개원 8주년
을 기념하고 효문화의 전국 확산을 위한 전문가의 제언 및 토의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ㅇ 1부는 개원 8주년 기념식으로, 김기황 한효진 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이택구 대전광역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 황경아 대전광역시의회 부의장, 유지완 대전광역시
부교육감의 축사가 진행된 후, 개원 8주년 기념 표창 시상식이 열렸다.
ㅇ 2부 춘계 효문화 포럼은 ▲김형태 전 한남대학교 총장의 특강을 시작으로 ▲이준건 성균관 대전광역시 청년유도회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되었다.
ㅇ ▲최기복 한국효단체총연합회 회장, ▲이방희 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 이사 ▲박에스더 (사)대한어머니회중앙회 회장 ▲박상도 (사)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
회장은‘현대 효문화의 확산과 과제’라는 주제로 주제발표와 토의를 진행하여 전통 효문화 가치의 보존 필요성을 상기하고 효문화의 전국화와 현대적 효 실천 위한
다양한 의견과 내용을 제시하였다.
□ 김기황 한효진원장은 “화창한 봄기운과 함께 개원 8주년을 맞아 개최된 이번 춘계 효문화 포럼에 참석해주신 내빈분들과 효 단체 및 기관 관계자, 시민 분들께 감사드린
다.”라며“이번 포럼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내용을 바탕으로 한효진은 중앙단위 단체들과 협력하여 현대적 효 실천 방법인 칭찬과 감사 운동을 확산하고 효문화의
전국화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