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진, 태양광 발전 설비 운영 순항… 전년 대비 40% 전기료 절감(2024. 8. 16.)
- 등록일 : 24-08-2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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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진, 태양광 발전 설비 운영 순항…
전년 대비 40% 전기료 절감
□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김기황, 이하‘한효진’)이 200kW급 태양광 발전 설비 운영을 통해 전년도 대비 약 40% 전기료를 절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ㅇ 2017년 개원 당시 대전 건축상 금상을 수상한 한효진 건물은 관람자의 눈높이에서 개방감을 살리기 위해 일부 외벽이 유리로 마감되어 냉·난방 비용이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ㅇ 이에「2023년 신재생 에너지 확대 기반 조성 사업」에 선정, 국가보조금 등 3억7천여만원을 지원받아 2023년 12월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준공하여 올 1월부터 운영을 시작하였다.
ㅇ 한효진은 최근 연일 내리쬐는 햇빛에 힘입어 태양광 설비 운영 시작 후 전기 생산률 최고치를 갱신하였으며 현재 전년도 대비 약 40%의 전기료를 절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 김기황 한효진 원장은 “태양광 발전 설비 운영을 통한 에너지 절감을 이루게 되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