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진 0시 축제 홍보 부스 인기… “가족과 함께 효(HYO)를 남겨요”(2024. 8. 14.)
- 등록일 : 24-08-21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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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진 0시 축제 홍보 부스 인기…
“가족과 함께 효(HYO)를 남겨요”
□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김기황, 이하‘한효진’)이 진행하고 있는 0시 축제 홍보 부스가 시민들의 많은 호응과 인기를 얻고 있다.
ㅇ 한효진은 8월 9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대전 0시 축제 현재존 내에서 ‘효(HYO)를 남기다’라는 주제로 홍보 부스를 운영 중이다.
ㅇ 홍보 부스에서는 <칭찬․감사 포스트잇 챌린지>, <효문화 포토존 즉석 인화>, <팬시우드 만들기 체험>, <룰렛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효(HYO)를 알리고 있다.
ㅇ 특히 축제에 참여한 가족들은 서로를 칭찬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편지를 쓰고, 진흥원 마스코트 청이와 양이 모양의 열쇠고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통해 가족의 사랑을 느끼고 추억을 쌓았다.
ㅇ 작은 글씨로 써내려 간 “엄마 아빠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해요.”라는 문구를 본 부모님들은 연신 종이를 들여다보며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룰렛 이벤트의 상품 중 하나인 전통부채는 무더운 더위를 해소하고 효와 관련된 특별한 디자인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A씨는 “남편의 출장으로 우연히 대전에 오게 되어 축제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오랜만에 부모님께 편지를 쓰려고 하니 뭉클한 마음이 들었다.”며 “부스 체험을 통해 평소에는 잘 생각하지 않았던 효에 대해 다시금 느낄 수 있어 좋았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 김기황 한효진 원장은 “대전 0시 축제 기간 동안 칭찬과 감사를 바탕으로 한 효를 알리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말하며 “남은 축제 기간 동안에도 많은 분들이 효를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