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행복을 전하는 새마을며느리봉사대 자매결연식 성료(2024. 6. 12.)
- 등록일 : 24-06-1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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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효문화 진흥 단체 지원사업 -
사랑과 행복을 전하는 새마을며느리봉사대 자매결연식 성료
□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김기황, 이하‘한효진’)이 주최하고 (사)대전광역시중구새마을회(대표 심재균)가 주관하며, 대전광역시
(시장 이장우)가 후원하는 ‘사랑과 행복을 전하는 새마을며느리봉사대 자매결연식’이 6월 11일 한효진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ㅇ 이번 행사는 한효진 「2024년 효문화 진흥 단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것으로 새마을며느리와 결연 어르신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새마을며느리봉사대에서는 앞으로 중구지역 독거노인 68명을 대상으로 1 대 1 매칭을 통해 5개월간 월 2회
가정방문과 안부전화, 월 1회 간식전달, 치매예방블록놀이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ㅇ 심재균 (사)대전광역시중구새마을회장은 “소외된 지역사회 노인분들을 위해 기꺼이 참여해주신 며느리 봉사대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향후 진행될 봉사활동에도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며, “며느리봉사대 활동을 통해 희미해져가는 효문화에 대한 인식을
재고하고 지역사회 결속력을 다지는데 큰 한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김기황 한효진원장은 “이번 행사는 효 실천 활동을 통해 주변에 소외되고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효사랑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된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 며 “앞으로도 한효진은 효문화 진흥 단체 지원사업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효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고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