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대학 외국군 장교 및 가족, 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 효문화 체험(2024. 1. 31.)
- 등록일 : 24-01-3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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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대학 외국군 장교 및 가족, 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 효문화 체험
□ 한국효문화진흥원(이하 한효진)에서는 우리나라 설 명절을 앞두고 육군대학(총장 하대봉) 외국군 수탁장교 및 가족 22여명이 1월 31일(수) 방문하여 효문화를 체험하였다.
ㅇ 외국군 수탁장교들은 가족과 함께 한복을 입고 전통예절과 다례 체험을 통해 한국의 효문화를 배우고, 현대공예 압화 작품 만들기를 통해 한국의 멋을 체험하고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ㅇ 2024년 외국군 수탁교육에는 네팔, 몽골, 베트남 등 총 13개국의 장교들이 대표로 선발되었다. 이들은 올해 10월까지 한국의 군사교육과 문화를 체험하게 되며, 이를 계기로 상호호혜적인 입장에서 국가 간 국방협력을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 한효진 김기황 원장은 현대 효의 실천방법으로“효(HYO)는 세대 간의 조화(Harmony of Young & Old)의 의미를 담고 있다. 육군대학 외국군 수탁장교와 가족들이 이번 체험으로 한국의 아름다운 효문화에 담겨 있는 조화의 의미를 느끼고 가족사랑과 나라사랑을 실천하길 바란다.”며 한국에서의 행복한 시간을 격려하는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 한편, 육군대학 하대봉 총장은“2022년부터 MOU를 맺은 한국효문화진흥원은 매년 외국군 수탁장교와 가족들에게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효문화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고 있으며, 이를 통해 우리나라의 효 정신이 충과 연결되어 한국을 더욱 깊이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을 갖고 있다. 특히 한복체험은 수탁장교들과 가족들에게 멋진 추억을 선물하였음을 듣고 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 2024년에도 한효진은 지속적인 육군대학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외국군 수탁장교들의 한국문화 체험과 효문화신문 명예기자 활동 등을 통해 우리나라 효문화를 널리 알리고, 세계 효문화 발전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