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유교 본산 산동성에 울려퍼질 대전충청권의 K-유교와 K-효문화(2023. 9. 26.)
- 등록일 : 23-09-26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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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유교 본산 산동성에 울려퍼질 대전충청권의 K-유교와 K-효문화
□ 중국 유교 본산 산동성에 울려퍼질 대전충청권의 K-유교와 K-효문화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중국 시진핑 주석이 전통문화 보존과 유교문화진흥에 대한 관심을 표명한 이후 매년 세계 굴지의 석학들이 모여 '니산논단'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에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공자의 고향 산동성 취푸에서 개최하는데,한국에서는 한국유교문화진흥원(한유진)정재근 원장과
한국효문화진흥원(한효진)김덕균 연구단장이 발표자로 참석한다.
○ 이번 논단에는 특별히 대전 충청권의 대표적인 전통문화진흥기관인 '한유진'과 '한효진'이 함께 참여해 향후 두 기관의 국제적인 위상 확립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정재근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원장은 '글로벌 도전과제와 K-유교의 소프트파워'란 주제로 한국 유교의 포용성과 선비정신이 한국사회경제발전에
미친 영향 관계를 발표한다.
○ 김덕균 한국효문화진흥원 연구단장은 '한국효문화의 특징에 나타난 생명존중과 자연환경보호'를 주제로 한국효문화가 단지 부모 자녀 관계에
국한되지 않고 생명존중과 자연환경보호 등 최근 대두되는 세계사적 인류의 근본 문제까지 답을 제시할 수 있음을 발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