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진 제21호 칭찬·감사릴레이 갈마초등학교 ‘박해란 교장선생님’을 칭찬합니다. - ‘칭찬과 감사는 효실천의 시작입니다’ -
- 등록일 : 23-09-01 08:28
- 조회수 : 227
한효진 제21호 칭찬·감사릴레이
갈마초등학교‘박해란 교장선생님’을 칭찬합니다.
- ‘칭찬과 감사는 효실천의 시작입니다’ -
□ 한국효문화진흥원(이하‘한효진’)은 효실천시민운동 ‘칭찬·감사릴레이’를 추진하고 있다.
○ 김기황 한효진원장은 제21호 칭찬·감사 대상자로 대전갈마초등학교 박해란 교장선생님을 칭찬하였다. 박해란 교장선생님은 2020년 3월
갈마초등학교에 부임하여 매일 아침 따뜻하고 친절한 미소로 학생들의 등교 안전지도를 하고 있다.
- 학생들의 이름을 한 명 한 명씩 불러 주시고 눈맞춰 ‘사랑합니다.’라고 아침 인사를 하고 있다. 갈마초등학교의 아침 인사는 ‘안녕하세요.’ 대신
‘사랑합니다.’이다.
- 박해란 교장선생님은 “아이들이 사랑스러워서 이기도 하고, 아이들이 ‘사랑합니다.’라는 말을 잘하고 사랑이 많은 사람으로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했다.”라고 전했다.
○ 교육자이자 교육행정가로서 37년을 교육현장에서 지내신 박해란 교장선생님은 소외된 아이들 없이 모두가 잘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가르쳐 왔다. 9월 1일부터는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소장으로 자리를 옮겨 더 나은 대전교육정책을 위하여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된다.
○ 김기황 한효진원장은 “매일 갈마초등학교 삼거리 횡단보도에서 아이들 등교안전지도를 하시면서 묵묵히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박해란 교장
선생님의 선행이 널리 확산되어 훈훈하고 정다운 가정, 건전한 사회, 행복한 대전으로 변화되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