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효문화진흥원, 하계효문화포럼 개최 - ‘효문화확산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 -(2023. 6. 22.)
- 등록일 : 23-06-2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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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효문화진흥원, 하계효문화포럼 개최
- ‘효문화확산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 -
□ 한국효문화진흥원(이하‘한효진’)은 6월 22일(목) 14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이하‘대자연’)와 공동으로 ‘효문화 확산과 자원봉사활동’을 주제로 하계효문화포럼을 개최했다.
○ 이번 포럼에서는 ‘효’와 ‘자원봉사’의 공통적인 실천정신에 대해 알아보고, 서로 시너지를 얻어 확산되기 위한 새로운 방안을 모색하였다.
- 포럼의 좌장은 대전보건대학교 장연식 교수가 맡아 진행하였고,
- 발표는 ‘자원봉사와 효문화 증진’을 주제로 구자행 센터장(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이 맡았으며, 토론은 대전대덕구자원봉사센터 최진훈 팀장과 대전서구만년동자원봉사협의회 박연신 전 회장이 참여했다.
○ 한편, 포럼과 관련한 효문화실천운동으로‘칭찬릴레이’가 함께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 이성우 효학박사(성산효대)는 이길식 부회장(대전효지도사협회)을,
- 이군익 지게효자는 정낙선 본부장(농협중앙회 대전총괄본부)을
- 김영태 회장(대전자원봉사연합회)은 김순자 전 실장(행복한집 무료급식소)을 칭찬대상으로 추천하였다.
- 지난 6월 9일 「효문화 일류도시 선포식」을 시작으로 한효진은 앞으로도 계속하여 칭찬릴레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 김영태 대자연회장은 “산업화, 핵가족화 되면서 전통적인 공동체 의식이희박해진 현실 속에서 주변의 이웃을 살펴보고 포용하는 효 정신과 자원봉사의 가치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라고 말했다.
○ 김기황 한효진원장은 “칭찬과 감사의 생활화로 효와 자원봉사의 실천정신이 널리 확산돼 훈훈하고 정다운 가정, 사회, 대전으로 변화되길 기원한다.”라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