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효문화진흥원, 효 실천 다짐 ‘효문화 일류도시 선포식’ 개최
- 등록일 : 23-06-0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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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찬과 감사로 시작하는 효실천 범시민운동 -
한국효문화진흥원, 효 실천 다짐 ‘효문화 일류도시 선포식’ 개최
□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김기황)이 주최하고 대전사랑시민협의회(회장 이현)이 주관하는 ‘효문화 일류도시 선포식’이 6월 9일(금) 도솔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됬다.
○ 이번 선포식은 칭찬과 감사로 시작하는 효문화 확산을 위한 범시민 선포식 및 캠페인을 주제로 열렸다.
○ 대전광역시 이택구 행정부시장, 이상래 시의장, 대전사랑시민협의회 이현 회장 등 유관 기관·단체장 및 시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효 실천 선언문 낭독과 칭찬 릴레이 퍼포먼스를 통해 칭찬운동을 통한효의 중요성과 실천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 대전광역시 이택구 행정부시장은 “이번 행사가 대전이 효문화 일류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 효 가치가 시민사랑 대전사랑 정신으로 확산되어 대전이 대한민국 문화·예술 허브 도시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대전광역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오늘 선포식을 축하해주시기 위해방문해주신 많은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한국효문화진흥원은 대한민국에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기관으로 현대 효의 다양한 실천을 위해 더욱 힘써 주시길 바란다.”며 격려하였다.
□ 대전사랑시민협의회 이현 회장은 “최근 핵가족화, 다문화 사회가 되면서 효에 대한 의미가 많이 퇴색되고 있다. 오늘 행사를 통해 진정한 효의 가치를 깨닫고 효 실천이 구시대를 답습하는 것이 아닌 우리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것이라는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보고자한다.”고 밝혔다.
□ 한국효문화진흥원 김기황 원장은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지금부터라도 효문화 모범도시 대전에서 효 실천을 위한 칭찬과 감사운동을 시작할 것을 제안한다. 대전사랑운동 차원에서 정신운동으로 추진하면 더욱 효과적일 것이라 생각한다. 오늘 우리가 시작한 칭찬 운동이 나비효과가 되어 먼 훗날 큰 효과로 불길처럼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이번 선포식은 효문화 일류도시로 나아가는 시작을 알리며, 대전을 중심으로 전국으로 칭찬과 감사의 효 실천운동이 확산될 것으로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