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문화 스토리 기반 실감형 콘텐츠(효자 도시복) 준공식 개최(2022. 12. 20.)
- 등록일 : 22-12-2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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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문화 스토리 기반 실감형 콘텐츠(효자 도시복) 준공식 개최
- 대전시/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원을 통한 한국효문화진흥원의 대시민 효문화·실감형 전시실 준공 -
□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문용훈)과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김진규 원장)이 12월 20일(화) 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 ‘효문화 스토리 기반 실감형
콘텐츠 전시실 준공식’ 행사를 개최하였다.
○ ‘효문화 스토리 기반 실감형 콘텐츠 전시사업’은 대전광역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2022년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지원 사업』으로
추진된 사업이다.
○ 이번 “효문화 스토리 기반 실감형 전시콘텐츠 개발” 지정과제에 선정된 제이나인㈜, ㈜페인트팜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수요기관인
한국효문화진흥원과의 협업을 통해 인터렉티브 기술을 적용한 4개의 <효자 도시복> 영상 콘텐츠와 캐릭터를 디자인·개발하여 실감형 전시 공간을
구축하였다.
○ <효자 도시복> 에피소드는 도시복의 효행 이야기를 기반으로 ‘호랑이를 타고 온 홍시, 솔개가 날라준 고기, 한겨울 때 아닌 수박, 실개천에서 잡은
잉어’ 4개의 이야기를 실감형 전시 영상 콘텐츠로 제작되었다.
○ 한국효문화진흥원은 이달 말부터 실감형 전시실 운영을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방문객 흥미 유발과 즐거움을 위해 참여형 인터랙티브 게임을
전시관에 적용하였고, <도시복> 등 등장인물을 캐릭터로 제작하여 디오라마 전시, 종이인형 캐릭터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 한국효문화진흥원 문용훈 원장은“대전광역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협업지원을 통해 실감형 전시실을 오픈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더 많은 대전시민과 학생 등 관람객들이 방문하여 효문화를 즐기며 배우는 문화향유 공간이 되기를 기대하고, 앞으로도 전시체험관의 체험형
디지털화를 위한 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참고사항
효자 도시복은 조선 철종 때 사람으로 경북 예천군 상리면 용두리 야목마을에 살았다. 용모가 출중하고 마음가짐이 어질었으며,
효심이 대단하여 부모님 살아 생전에 정성껏 부모를 섬기는데 한 치의 소홀함이 없었다.
그는 양친이 돌아가신 후에도 시묘살이 3년을 극진하게 모셨다.
이에 임금이 그의 행적을 「명심보감」에 실어 여러 사람들에게 모범이 되도록 하였다.
그의 효행 이야기는 ‘솔개가 날라준 고기, 한겨울에 때 아닌 수박, 호랑이를 타고 온 홍시, 실개천에서 잡은 잉어’ 등으로 명심보감 효행편에 수록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