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효문화진흥원, 효사랑이 넘치는 명품카페로 오세효
- 등록일 : 22-03-31 16:19
- 조회수 : 362
□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문용훈)에서는 2017년 개원부터‘효사랑카페’를 직영하여 운영하고 있다. 카페에서 바라보는 전경으로 푸른 산과 맑은 천이 흐르며, 계절별 자연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안영동 뿌리공원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 ‘효사랑카페’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에 따라 이용 고객의 안전을 위해 모든 운영 시설물에 대해 철저한 소독과 위생 관리에 힘쓰고 있다. 넓은 공간과 봄 냄새를 느낄 수 있는 테라스가 맘에 든다
□ ‘효사랑카페’를 지역 내 소통과 대화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하여 그간 품질 좋은 원재료를 사용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에게 제공하는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또한 매년 5월 ‘가정의 달’과 10월 ‘효의 달’에는 특별한 이벤트를 열어 고객들의 호응을 얻어오고 있다.
효사랑카페를 자주 이용한다는 이기준(대전 산성동 거주)씨는“나 같은 나이 많은 사람한테는 카페 이용법이 어려운데 여기서 친절하게 알려주니까 가족이랑 친구들 하고도 카페를 많이 다니게 되었어. 맛도 좋고 친절하고 기분이 너무 좋아”라고 효사랑카페에 대해 이야기했다.
□ 문용훈 원장은“한국효문화진흥원 내 ‘효사랑 카페’는 맑은 공기가 있는 수려한 경치에 맛있는 음료가 더해져 따뜻한 효문화와 함께 지역 주민의 행복한 쉼터가 될 것”이라고 하였다.
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는 앞으로 다양한 메뉴 개발과 보다 나은 환경 제공을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이라고 한다. 시민 여러분~ 효사랑이 넘치는 명품카페에서 가족과, 연인과 함께 인상깊은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