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효문화진흥원,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본인증 획득(2022. 1. 6.)
- 등록일 : 22-01-10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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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문용훈)은 진흥원 시설물을 이용하는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가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 Barrier Free) 본인증 우수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 제도는 어린이·노인·장애인·임산부 등이 시설물을 이용함에 있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계획·설계·시공 관리 여부를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평가하여 인증하는 제도이다.
□ 진흥원은 지난 2014년 4월 예비인증을 시작으로 2017년부터 현장심사와 2021년 인증심사를 거쳐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지난달 21일 본인증을 획득했다.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가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공연장 출입문 유효폭 확보, 화장실 수평형 문손잡이 교체 등 휠체어를 타고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으며 외부계단 난간 보강 공사 등 이용객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여 장애물 없는 기관으로 탈바꿈했다.
□ 문용훈 한국효문화진흥원장은“진흥원이「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국내 유일의 효관련 기관인 만큼 어르신 등 모든 세대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물로 거듭났다”며“앞으로도 방문객들이 더욱 즐겨 찾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