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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효문화진흥원, 추계 효문화포럼 개최(2021. 9. 2.)

    문용훈 한국효문화진흥원장(가운데)을 비롯한 진흥원 관계자 등이 2일 진흥원에서 추계 효문화포럼을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효문화진흥원 제공
    문용훈 한국효문화진흥원장(가운데)을 비롯한 진흥원 관계자 등이 2일 진흥원에서 추계 효문화포럼을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효문화진흥원 제공
    [금강일보 신익규 기자]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문용훈)은 2일 진흥원에서 추계 효문화포럼을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 한국효문화진흥원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한국효문화 뿌리를 찾아서(고려시대편)’라는 주제로 고려시대의 효문화의 특징을 밝히고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했다. 첫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김문준 건양대 교수는 ‘고려시대의 효치 시행과 효문화’에 대해 강연해 고려초 효치의 이념은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한국인의 정서와 부모 자식간의 연대감 형성의 바탕이 됐음을 설명했다. 안유경 경북대 영남문화연구원 박사는 ‘포은 정몽주의 효충사상’을 통해 효와 충의 실천에 대한 당위성과 필연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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