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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효문화진흥원, 노인복지 민간단체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2021. 4. 8.)

    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삼대가효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한 3대 가족이 뿌리공원을 체험하고 있는 모습.(한국효문화진흥원 제공)© 뉴스1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문용훈)은 보건복지부 공모 사업인 ‘2021년 노인복지 민간단체 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돼 국비 70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사업은 진흥원이 운영하는 ‘어르신과 함께하는 삼대가효 체험 프로젝트’다.

    삼대가효 사업은 지난해 10월 특허청에 상표등록돼 진흥원에서 독점적으로 운영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90회에 걸려 1142명이 참가했다.

    노인효문화해설사 연수를 받은 어르신의 3대 가족이 각 지역의 효문화 자산을 체험하고 어른신들의 일자리 창출, 세대 간 소통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다

    문용훈 원장은“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족, 친지 간 만나기가 어려워져 비대면 연수와 체험을 강화하기로 했다”며 “비대면 체험을 통해 멀리서나마 가족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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