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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효문화진흥원 공연장 가동… 대전주민 ‘흥’ 끌어올린다(2021. 3. 15.)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 공모 선정돼
    아신아트컴퍼니와 12월까지 효문화 연극

    ▲ 한국효문화진흥원 공연장이 대전문화재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으로 추진되는 ‘2021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한국효문화진흥원 제공
    [충청투데이 진나연 기자] 한국효문화진흥원은 진흥원 공연장이 대전문화재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으로 추진되는 '2021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 사업은 지역 공연예술 단체와 공연장이 상생 협력해 지역주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공연장 가동률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한국효문화진흥원은 극단 아신아트컴퍼니와 협력해 오는 12월 말까지 효문화 관련 연극을 개최한다. 아신아트컴퍼니는 큰 호응을 얻었던 '마당컬 청사초롱' 등 창작 공연 3개 작품, 관객 체험 및 지역 교류 프로그램 2개 작품 등을 10차례 기획공연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효문화진흥원 공연장은 대전 중구 안영동 뿌리공원 입구에 위치해 안영IC로부터 접근성이 양호하다. 넓은 주차 공간과 400여 명 수용 가능한 객석이 갖춰져 있으며 지난해 8월 공연장으로 정식 등록됐다.

    문용훈 한국효문화진흥원장은 "이번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 사업을 통해 공연문화를 통한 효 가치 확산은 물론 지역 내 문화예술 인프라를 확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이번에 선정된 공연단체와 협력을 통해 대전을 대표할 수 있는 효 연극을 개발해 관람객에게 선보이고 향후 전국을 대표하는 효 연극으로 육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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