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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효문화진흥원, 효 상징 마스코트 등 10개 상표권 출원(2020. 12. 28.)

    한국효문화진흥원이 특허청에 출원한 효 상징 캐릭터 5종. 왼쪽부터 까미, 무치, 양이, 청이, 효나.(한국효문화진흥원 제공) /© 뉴스1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문용훈)은 진흥원 CI, 효상징 마스코트 까미, 무치, 양이, 청이, 효나 등 캐릭터 5종,  한국효문화자료보감 등 10개의 상표권을 특허청에 출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한 상표권은 효를 상징하는 동·식물 마스코트를 비롯해 진흥원 CI(Corporate Identity)와 진흥원의 주요 추진 사업인‘삼대가효 전국의 효문화 자료를 수집해 편찬하는 ‘한국효문화자료보감’등 모두 10개다.

    진흥원은 10개 상표의 출원 이미지와 내용에 대해 앞으로 10년간(2030년까지) 독점적으로 사용할 권리를 갖는다.

    문용훈 원장은 “전국 유일의 효문화 체험·교육 및 연구기관으로서 상표권 분쟁을 미리 차단하기 위해 상표를 출원했다”며 “이번에 등록 완료된 상표권은 진흥원에서 추진하는 각종 사업에 적극 활용해 효문화 확산과 콘텐츠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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