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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효문화진흥원, 2020 효문화세미나 개최(2020. 12. 21.)


    ▲ 한국효문화진흥원 2020 효문화세미나 한국효문화진흥원 제공
    [충청투데이 진나연 기자] 한국효문화진흥원은 21일 포스트 코로나시대 효문화의 발전방향에 대한 주제로 '2020 효문화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이하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10인 이하의 발표자, 논평자만 참여하는 무관중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우선 장만석 박사는 이 시대에 맞는 효실천이란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는 내용으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남현아 박사는 언택트시대의 효행 프로그램을 통해 과학의 발달이 가져온 SNS 활용과 같이 언택트 효 교육과 실천 프로그램의 다변화를 강조, 양승춘 박사는 태교와 효인성교육의 방법연구를 주제로, 김명수 전 교장은 코로나 판데믹 시대의 생명존중과 효문화의 방향을 발표했다.



    이밖에도 박일기·이영숙 박사의 효문화 발전방향 제시 및 윤태후, 최태복, 성향, 황규회 박사의 종합토론이 이어졌다.

    문용훈 한국효문화진흥원장은 "코로나로 인한 언택트 시대가 장기화 되면서 효문화 교육도 새로운 방식으로 전환돼야 한다"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소홀해지기 쉬운 효문화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더욱 따뜻하게 피어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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