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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효문화진흥원·대전문화원연합회 맞손(2020. 12. 10.)

    孝·전통문화 관련 프로그램 개발
    공동 행사개최 등 상호 협력키로

    ▲ 한국효문화진흥원이 10일 한국효문화진흥원 본관 2층 회의실에서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한국효문화진흥원 제공
    [충청투데이 진나연 기자] 한국효문화진흥원이 10일 오전 11시 한국효문화진흥원 본관 2층 회의실에서 대전문화원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단체는 효문화와 지역문화의 발전을 위해 각종 효·전통문화와 관련된 프로그램의 공동 개발 및 지원을 위한 협력, 효문화와 향토문화 증진을 위한 공동 행사개최, 연구개발 추진 등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종철 대전문화원연합회장은 “이번 협약이 단순 협약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추가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민에게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하도록 해야한다”고 말했다.

    문용훈 한국효문화진흥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이종철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한국효문화진흥원과 대전문화원연합회는 향토문화 창달과 효문화 진흥이라는 추구하는 목표가 같기 때문에 효 인문학 강좌, 연구사업, 향토문화 보급 사업 등 서로 협력해 지역문화 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 함께 노력해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는 대덕의 매장문화재, 대덕의 문화유산 등 대덕문화원 소장도서 50여권을 한국효문화진흥원에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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