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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효문화를 통한 공직가치 함양 직무연수(2020. 12. 8.)

    관련사진-한국효문화진흥원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문용훈)은 대전시와 세종특별자치시 공무원·공공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 효문화를 통한 공직가치 함양 직무연수’ 프로그램을 성료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로서 효(孝)와 예(禮)를 갖추고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가정과 직장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 갈 공직가치 함양과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집합식·참여식 교육과 현장학습을 병행해 실시됐다.

    8회에 걸쳐 약 200여 명의 수료자를 기대했지만 코로나19의 영향으로 5회에 걸쳐 85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관련사진-한국효문화진흥원,

    연수의 주요 내용은 '조선시대 유교·유적에서 보는 대전·충남의 효문화' , '행복은 동사다' , '생활예절과 다례'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1일 차에 효문화진흥원 전시체험관과 뿌리공원 방문, 2일 차 논산의 명재고택·궐리사·종학당·돈암서원 방문, 3일 차는 금산 태조대왕태실, 개삼터, 칠백의총 등을 찾아 충절과 예학의 산실인 충청권 문화재를 이해하는 현장학습으로 진행됐다.

    지난 7차 직무연수교육(11월 18일~20일)에 참여한 이종선 사무관(세종특별자치시)은 "코로나19로 지쳐 힘든 시기였는데 가족 사랑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하는 교육에 감동했다”며 “더불어 자연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효문화 현장체험이 함께 이뤄져 참 좋았고, 주위 동료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다" 고 참여 소감을 말했다.

    문용훈 한국효문화진흥원 원장은 "2021년에도 대전·충청권 효문화 탐방을 적극 활용해 다양한 효문화 체험코스 개발을 통해 전국의 공직자(공공기관 포함)는 물론 일반 시민도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해 효문화 진흥에 이바지하고 지역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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