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성 효문화진흥원장 "대전 孝문화 메카로 정착" (2016.10.05.)
- 등록일 : 17-03-27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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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투데이 대전= 이정복 기자] 대전복지효재단은 4일 장시성<사진> 전 대전경제통상진흥원장을 대전효문화진흥원의 초대원장으로 임명하고 공식 업무 절차에 돌입했다. 장시성 원장은 2011년 대전시 복지여성국장 재직 당시 ‘대전복지재단’을 창설했고 대전 중구 부구청장을 지내면서 ‘효문화진흥원’ 유치 활동을 비롯해 효지도사 자격 취득, 성산효대학원대학교에서 효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장시성 원장은 현재 대전효지도사협회 부회장, 충효국민운동본부 교육원 교수, 한국자살예방센터 자살예방 전문강사, 세계효운동본부 수석부총재 직을 수행하면서 효문화 진흥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앞으로 효문화진흥원에서는 ▲효문화에 관한 체계적인 연구 ▲효전시·체험교육 주관 ▲효 콘텐츠발굴 및 효문화 사업을 통한 효문화 인프라 구축 ▲효행장려 및 효사상의 현대적 승화로 모든 세대가 공감하는 효문화 재창조 선도 ▲효문화진흥원에 관한 통합정보망 구축 및 각종 정보제공 사업 추진 ▲지역특성에 맞는 특화사업 발굴 등 국가적으로 효문화를 선도하고 확산하는데 구심체적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한편 효문화진흥원은 금년 말경 개원할 예정으로, 진흥원에서 근무할 5급 직원 12명을 선발중이며, 이달 말경에 임용할 계획이다. 장시성 원장은 "앞으로 대전이 효(孝)문화 메카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내실있고 교육적가치가 있는 다양한 효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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