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빈증성 청소년국제교류단 대전서 한국 전통문화체험 (2017.06.13.)
- 등록일 : 17-06-13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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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빈증성 청소년국제교류단이 자매도시인 대전에서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교류단은 13일 대전효문화진흥원을 찾아 전시관을 관람하고 전통예절 프로그램을 체험하면서 효의 의미를 배웠다. 한복을 입고 다례를 체험하기도 했다. 뉴엔 팜주이 짱 빈증성청소년위원회위원장과 베트남 청소년 25명으로 구성된 교류단은 지난 10일 자매도시인 대전을 방문했다. 뉴엔 팜주이 짱 위원장은 "한국드라마와 K-POP을 자주 접할 만큼 한국문화에 관심이 많았는데, 대전효문화진흥원에서 한국 전통을 만나게 돼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관련기사] 중도일보 :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1706132267 연합뉴스 : 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0000000.html?cid=PYH20170613201300063&input=1196m 뉴시스 : http://www.newsis.com/view/?id=NISI20170613_0000005491 아시아뉴스통신 :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180377&thread=09r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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