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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효문화진흥원 전시체험관 7월 1일부터 무료 운영(2018. 4. 20.)

대전효문화진흥원 전시체험관 71일부터 무료 운영

 

○ 대전효문화진흥원(원장 장시성)은 오는 7월 1일부터 우리 민족의 아름다운 전통문화 유산인 효를 널리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 그 동안 국민들에게 부담시켜온 효문화전시체험관 이용료를 전액 면제하여 무료화 한다고 밝혔다.  또한 각종 예절교육 등 효문화 프로그램 운영에 있어서도 그 동안 대전거주 만 65세 이상 어르신만 50% 감경해 오던 이용료를 노인공경 차원에서 전국의 65세 어르신 모두에게 50%를 감경 조치할 계획이다.
 

○ 이를 통해 단체 관광객의 경우 그동안 재정적인 부담문제로 뿌리 공원에 왔다가 효문화진흥원을 방문하지 않고 되돌아가는 사례가 많았으나 이용료 면제로 인하여 많은 관람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앞으로 대전효문화진흥원에서는 가족단위의 다양한 효사랑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함으로써 건강하고 아름다운 가족공동체를 회복함과 아울러 더불어 사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데 진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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