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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빈증성 학생, 효문화 전시체험(2018. 6. 26.)

 

베트남 빈증성 학생, 효문화 전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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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6일, 대전 자매도시인 베트남 빈증성 학생 20여명이 대전효문화진흥원(원장: 장시성)을 찾았다. 2018. 6. 24.~29. 6일간 ‘2018 베트남 빈증성 학생 한국 문화교류’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대전중구문화원(원장:노덕일)과 이웃사랑참사랑연주단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한 베트남 빈증성 학생들이 효문화 체험을 위해 효문화진흥원을 방문한 것이다.

 

○ 빈증성 소재 학교 학생 20여명은 전통 한복을 직접 입어보고 효문화체험관을 관람하며 한국의 전통문화유산인 효에 관해 배우고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 베트남국제학교(VAS)에 재학중인 브엉끼안(Vương kỳ Anh, 17) 학생은 전시체험관을 둘러보고 “다양한 체험을 해보며 한국의 문화를 배울 수 있어 좋았다.”며 한국의 효문화에 대한 흥미를 나타냈다.

 

○ 대전효문화진흥원은 효문화 진흥을 위한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며, 오는 7월부터 전시체험관이 무료화 됨에 따라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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