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효문화진흥원, 대흥침례교회 외국인 유학생에 ‘효문화’ 체험(2019. 4. 8.)
- 등록일 : 19-04-10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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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효문화진흥원 효문화 프로그램이 입소문을 타며 외국인들에게 인기 관람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대전효문화진흥원(원장 장시성)은 4월 7일 대흥침례교회(담임목사 조경호)에 출석 중인 외국인 유학생 50여 명에게 ‘한국의 효문화’ 전시체험을 제공했다.
이번 ‘한국의 효문화’ 전시체험은 ‘대전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대전에 체류중인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나이지리아, 미국 등 세계각지의 유학생들에게 전시 관람을 통해서 한국문화의 근간을 이루는 ‘효’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한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효문화진흥원 이연화 총무부장, 이양희 차장이 식전 프로그램을 살폈으며 전시 해설은 서정호 대리 최영준 대리 이민조 대리 등이 우리 말이 유창하지 않은 유학생을 위해 한국어와 영어 통역으로 동시에 진행돼 깊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장시성 원장은 “한국에 학문을 배우러 온 젊은이들에게 한국의 효문화까지 알릴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며, 효의 세계화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