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효문화진흥원, ‘한국의 孝문화’ 알리다(2019. 3. 21.)
- 등록일 : 19-04-10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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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군사대학 외국인 교육생·가족
참여자 130명… 체험·예절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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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효 문화 체험을 하고 있는 가족 모습. 대전효문화진흥원 제공 |
대전 방문의 해를 맞아 진행된 ‘한국의 효문화’ 교육은 130명을 10가족씩 6개 조로 나눠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전시체험관을 관람하여 효와 관련된 지식을 알게 됐고, 전통예절교육을 통해 웃어른에 대한 예절을 배웠다. 또 뿌리공원에서 근본을 중시한 마음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류지만 대전효문화진흥원 교육운영부장은 “많은 분들로부터 우리의 효문화 교육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며 “세대와 계층, 국적을 가리지 않는 다양한 효문화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