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효문화진흥원, 제8회 아름다운 효문화 사진 공모전 시상식 개최(2019. 11. 24.)
- 등록일 : 19-12-0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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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효문화진흥원 주최 '제8회 아름다운 효문화 사진 공모전' 수상자들이 지난 23일 수상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효문화진흥원 제공제8회 아름다운효문화사진공모전에서 김정희 씨의 '대대손손 가족소풍'이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효문화진흥원은 지난 23일 대전 중구 효문화체험관 2층 회의실에서 효문화사진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대상(대전시장상)과 최우수상(한국효문화진흥원장상) 등 10명을 시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사진에 담긴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효문화 가치를 널리 확산시키고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효문화 콘텐츠를 창출하기 위해 열렸다.
공모분야는 사진(디지털)이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효문화 가치를 주제로 공모를 진행했으며, 응모된 작품 총 539점 중 20점이 최종 수상작품으로 선정됐다.
대상(대전시장상)엔 김정희 씨(대대손손 가족소풍), 최우수상(한국효문화진흥원장상)엔 손현승 씨 등 3명, 우수상엔 이희순 씨 등 6명, 장려상엔 이창범 씨 등 1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품 내용은 한국효문화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다음 달 효문화체험관 1층 효사랑카페에 전시된다.
한국효문화진흥원은 지난 23일 대전 중구 효문화체험관 2층 회의실에서 효문화사진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대상(대전시장상)과 최우수상(한국효문화진흥원장상) 등 10명을 시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사진에 담긴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효문화 가치를 널리 확산시키고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효문화 콘텐츠를 창출하기 위해 열렸다.
공모분야는 사진(디지털)이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효문화 가치를 주제로 공모를 진행했으며, 응모된 작품 총 539점 중 20점이 최종 수상작품으로 선정됐다.
대상(대전시장상)엔 김정희 씨(대대손손 가족소풍), 최우수상(한국효문화진흥원장상)엔 손현승 씨 등 3명, 우수상엔 이희순 씨 등 6명, 장려상엔 이창범 씨 등 1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품 내용은 한국효문화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다음 달 효문화체험관 1층 효사랑카페에 전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