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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교로 찾아가는 효문화 교육 강사 위촉식(2020. 1. 31.)

관련사진-인사말을 하고있는 문용훈 신임원장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문용훈)은 지난달 30일 오후 2시 한국효문화진흥원 교육관 제1강의실에서 3월 신학기부터 시작될 ‘2020년 학교로 찾아가는 효문화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관련사진-중학생 대상 강사 대표 길준구
이번에 위촉된 강사는 40명으로 대전시 관내 초·중·고등학교에서 올 한 해 동안 효 문화와 관련된 동화구연과 인문학(시, 역사) 강좌 등을 담당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에서 문용훈 원장은 “요즘 학생들 눈 높이에 맞게 가정에서, 학교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효 문화교육 내용으로 구성해 강의해주시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관련사진-초등학생 대상 강사 대표 류영호
지난해에는 초등학교 389회, 중학교 252회, 고등학교 130회 등 총 780회에 걸쳐 2만4630명이 효 문화 강의를 수강했다. 평가 또한 5점 만점에 4.5를 기록해 자칫 딱딱하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효문화 교육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도 있었다.

신청을 원하는 학교에서는 한국효문화진흥원(042 -580-9031)으로 연락을 주면 자세한 설명과 함께 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 실시하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도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문용훈 원장은 “한국효문화진흥원은 대전문화재단과 함께 '중학생 문화재 탐방 및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 등 도 각 학교와 연계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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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80-9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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