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효' 전국학생 서예대전 시상식 및 전시회 개최(2023. 7. 22.)
- 한국효문화진흥원 2023년 효문화 진흥 단체 지원사업 -제2회‘효’전국학생 서예대전 시상식 및 전시회 개최□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김기황)이 주최하고 (사)한국서예협회 대전광역시지회(회장 박환동)에서 주관하며, 대전광역시(시장 이장우)가 후원하는 제2회‘효’전국학생 서예대전 시상식이 7월 22일(토) 15시 한국효문화진흥원 대강당에서 수상자 및 가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 이번 제2회‘효’전국학생 서예대전은 효를 주제로 전국에서 총 413명(초등부 306점, 중등부 86점, 고등부 21점)의 작품이 응모되어 6월 24일 1차 심사와 6월 25일 2차 심사(휘호)를 거쳐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특별상, 특선, 입선 등 총 242점이 입상작으로 선정되었다. ○ 영예의 대상에는 고등부 심희원(구미 검정고시생) 학생이 선정되었고, 최우수상 2명에는 문현수(논산 건양중 2), 정려원(서울 당산서중학교 2) 학생이 선정되었다. 다음으로 우수상 6명은 김나희(구미 형곡고등학교 1), 김아린(인천 숭덕여고 1), 채주하(세종 아름중 3), 김승민(고양 대송중학교 1), 정예원(경남 브니엘예술중학교 1), 송도윤(서울 한신초등학교 1) 학생이 선정되었고, 특별상 12명에는 문채연(충남체고 1), 남현우(논산 건양중 1), 김지현(세종 한솔중 1), 김효경(인천 서창중학교 1), 김세연(인천 담방초등학교 6), 남승현(대전 어은초등학교 6), 심초원(남양주 가운초등학교 5), 이찬종(남양주 가운초등학교 4), 이시율(석천초등학교 4), 이은호(고양 성저초등학교 4), 정지수(서울 한신초등학교 4), 임지우(세종 한결초 2) 학생이 선정되었다. 아울러 특선 81명과 입선 140명이 각각 선정되었다. □ (사)한국서예협회 대전광역시지회 박환동 회장은“효 전국학생 서예대전은 ‘효’와 ‘서예’의 만남이며 인성교육이다. 전국 각지에서 많은 학생이 참가한 것에 대해 고마움을 느끼며 수준 높은 작품이 접수되어 심사위원들이 심사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소회를 밝혔다. □ 한국효문화진흥원 김기황 원장은“효를 주제로 한 전국학생 서예대전을 통해 효의 의미를 새롭게 되새기며 효 실천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효문화 진흥 단체 지원사업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효문화 증진 및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 한편, 이번 공모전에서 특선 이상 수상한 작품은 7월 22일(토)부터 7월 28(금)까지 한국효문화진흥원 별관 2층 드림홀에 전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