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방문의 해 맞아 강원효문화원 보문산권 효문화답사 거행
- 등록일 : 19-03-2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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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효문화진흥원(원장: 장시성)에서는 최근 한국의 유·무형효문화 자산 집대성 작업의 일환으로『한국효문화자료보감』대전광역시편 전5권을 출간하고, 그에 따른 대전지역 효문화탐방을 지난해에 이어 금년도에도 전국의 효교육원 효지도사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앞으로도 ‘2019년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의 효문화유산을 널리 알리는 필두로 많은 국민들에게 효문화의 가치를 증진시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ㅇ 지난 3월 8일(금)에는 강원지역 효지도사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보문산권 효문화탐방을 진행하여 대전 효문화의 우수성을 알리 2019년 효문화탐방을 시작을 알렸다. ㅇ 장시성 원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정신문화인 효사상을 길이 간직하고 후대에 전하기 위해 ‘효행장려법’에 근거해서 설립된 효문화진흥원을 더욱 활성화시켜 효문화가 명실상부한 한국정신문화의 중심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고, 나아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 되도록 준비할 것이다.”고 피력하였다. 마침 3.8 민주의거 기념식이 있는 날 진흥원을 방문한 강원효문화원 이만복 원장은 “뜻깊은 대전방문의 해에 그것도 민주화의 성지로 거듭난 날 대전효문화 답사를 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전하고, 단재 신채호 생가에서 만난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한국효문화 진흥에 좀 더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는 이야기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ㅇ 진흥원 관계자는 ‘대전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전국의 효관련 단체 지도자 및 회원들을 초대하여, 대전이 효문화의 중심임을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