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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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효문화진흥원 원장님을 비롯한 직원님들의 서비스에 감동합니다.

2025년 4월 24일,
봄빛이 부드럽게 내려앉은 날, 저희 18명의 사무관 교육동기들은
효문화진흥원을 찾아 ‘효’의 깊은 의미를 되새기고 체험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저희 모두의 마음을 담아 효문화진흥원의 김기황 원장님을
비롯한 전 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행정적인 안내부터 현장 곳곳에 이르기까지 세심하게 배려해주신 김부야 부장님
그리고 함께 자리해주신 모든 분들의 친절은 단순한 환대가 아닌,
마음을 다한 ‘존중과 공경’ 그 자체였습니다.

특히, 사무실에서의 만남을 넘어 2층 커피숍에서 마주한 자원봉사자분들의
따뜻한 응대는, 저희 모두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웃음 속에 스며든 친절
말 한마디에도 배어있는 따뜻함은 마치 오랜 가족을 맞이하는 듯한 포근함이었습니다.

저희는 2008년 임관을 위한 연수 이후, 17년 동안 매년 전국을 순회하며 다양한
사례와 문화를 접해왔습니다. 그럼에도 이번 효문화진흥원에서의 체험은 특별했습니다.
“마치 다시 현직으로 돌아온 듯하다”는 표현이 자연스레 나올 만큼, 감동과
정성의 깊이가 남달랐습니다.

귀가 후, 어떤 동기께서는 종친회와 함께 다시 방문하자는 의지를 밝히셨고,
모두가 “대전이 이렇게 품격 있는 체험의 도시였구나”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저희의 마음속에 ‘효’가 다시 살아난 하루였으며, 그 중심에 효문화진흥원의 모든
분들의 헌신과 따뜻한 손길이 있었습니다.

진심에서 우러난 친절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고, 삶의 깊이를 더하게 합니다.
그날의 시간은 단지 하루의 일정이 아니었습니다.
저희에게는 마음을 나누는 배움의 자리였고,
삶의 품위를 다시금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모든 감동을 만들어주신 효문화진흥원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담당부서
운영지원부
담당자
전화번호
042) 580-9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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