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효문화진흥원은 지난 8월 8일 대전청년내일재단과 함께 ‘2026년 대전 청년 서포터즈 중간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양 기관에서 활동하고 있는 서포터즈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의 활동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콘텐츠 제작 및 SNS 홍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관별로 운영하던 서포터즈 간 교류의 폭을 넓혀 서로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새로운 홍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자리로 진행됐다.
성과공유회에서는 참여자들이 그동안 직접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면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효과적인 홍보 콘텐츠 제작 방법과 사례를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대전의 명소와 맛집, 문화, 행사 등 다양한 지역 정보를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해 온 ‘대전의 모든 것’ 운영자의 특강을 통해 콘텐츠 기획 방법과 SNS 채널 운영 전략, 이용자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방법 등을 배웠다.
이번 공동 행사를 통해 한국효문화진흥원 HYO 서포터즈는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제작 사례를 접하고, 서포터즈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향후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경험을 공유했다.
한국효문화진흥원은 앞으로도 HYO 서포터즈의 콘텐츠 제작 및 홍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효문화를 보다 친근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알릴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