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효문화진흥원(이하‘한효진’)이 지난 9월 13일 한효진 앞 야외광장에서 실외정원 조성 기념‘효사랑 바자회 및 야외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새롭게 조성된 실외정원을 시민들에게 개방해, 공연·체험·휴식이 어우러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성화하고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효사랑 바자회’는 대전광역시 중구 새마을회와 협력하여 한효진 직원들과 지역 주민들이 기부한 물품 및 지역 특화 상품이 판매되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효문화 체험 부스, 자원 순환을 주제로 한 친환경 실천 부스도 함께 운영되었다.이번 바자회에서 얻은 수익금은 10월, 추석을 맞아 대전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후원되었다. 바자회에 동참해준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생활용품 위주로 구성되었다. 한효진 임직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동시에, 어르신들의 생활환경과 건강 상태를 세심히 살펴보며 따뜻한 위로와 명절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