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요화(宋堯和, 1682~1764)는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동춘 송준길(宋浚吉, 1606~1672)의 증손이다.송요화는 모친을 지극하게 섬긴 효자로 이름 높았으며, 부인은 조선 후기의 여성 문인이었던 호연재 김씨이다.이 교지(敎旨, 임금이 사품 이상의 벼슬아치에게 주던 사령)는 1763년(영조 39년, 건륭 28년) 정월 초하룻날에 송요화가 83세의 나이에 수직*으로 가자(加資) 자헌대부(資憲大夫)**에 오르는 내용을 담고 있다.후손 송용억이 소장하고 있다가, 한국효문화진흥원에 기증되었다.* 수직(壽職): 해마다 정월에 80세 이상 관원 및 90세 이상의 백성에게 나라에서 내리는 혜택으로 주던 벼슬** 자헌대부(資憲大夫): 정이품 하의 문무관 품계
| 명 칭 | 효자 송요화 교지 ※ 복제품 |
|---|---|
| 시 대 | 조선 |
| 재 질 | 지류 |
| 크 기 | 75×54.5cm |
| 입수일자 | 2021. 8. 27. |
| 입수처 | 기증품(대덕문화원 대덕향토사료관 - 후손 송용억 기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