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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문화도록

효자 김장생 후손 김진일 가의 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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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사람의 인적 내용을 기록한 지석이다.조선시대 경기도 광주군 일대에 설치된 관영 사기제조장인 분원(分院)에서 만들어졌으며, 순도 높은 백자에 청색의 청색 안료로 글씨를 쓴 청화백자 묘지석이다.이 지석은 광산 김씨 사계(沙溪) 김장생(金長生) 후손 김진일 가의 묘지로, 후손의 성명과 출생 및 사망일 등을 계보 형식으로 기록하였다.

명 칭 효자 김장생 후손 김진일 가의 지석
시 대 조선시대
재 질 도자기
크 기 15.5×20.2×2cm
입수일자 2021. 8. 27.
입수처 대덕문화원 대덕향토사료관

사계 김장생(1548~1631)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학자로, 특히 예학의 대가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3년상을 치룬 효자이며, 『가례집람』 저술을 통해 조선시대 예학을 확립하고, 예의 근원으로 효 실천을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