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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소식

3분기 칭찬·감사릴레이

남인수 | 한밭장애인자립생활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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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장애인자립생활센터장 남인수(오른쪽)

남인수 센터장님은 지역사회 장애인들이 자기결정권을 갖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정책을 펼쳐나가시는 분입니다.장애로 인해 불편함을 겪으시면서도 항상 겸손하고 섬세한 마음으로 주변인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인성을 갖추셨습니다.장애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여 새로운 사업을 개척하여 많은 성과를 내고, 지자체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애쓰시는 마음에 감사드리며 칭찬합니다.

한승완 | 행복누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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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완 원장님은 중증장애인거주시설인 행복누림의 원장으로서 소속 직원들과 장애인들을 가족처럼 챙기며 함께하는 조직 분위기를 만들고 계십니다.특히 장애인들의 자립과 복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계시며 최근에는 시설 소속 장애인들과 제주도 여행 미션을 수행하며 ‘장애인도 할 수 있다.’라는 의미를 함께 나누셨습니다.또한 장애로 인한 불편한 일상생활 속에서도 독학으로 대학원을 졸업할만큼 꾸준함과 열정을 가진 분이시기에 칭찬합니다.

방미나 | 나우인사이드 심리상담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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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나 대표님은 심리상담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복지 분야에 큰 기여를 하고 계십니다. 특히 영화치료 분야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15년 동안 끊임없는 연구과 경험을 통해 대전 지역 심리 상담가 및 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고 계십니다. 또한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 사회복지사들의 다양한 고충을 들어주시고 상황별, 사업별 맞춤 슈퍼비전을 제시하여 복지 기관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고 계십니다.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는 시어머니를 모시고 계신 효부로서 사회와 가정에서의 효를 실천하고 계시기에 방미나 대표님을 칭찬합니다.

양준영 | 광복회 대전시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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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영 지부장님의 조부이신 양기탁 선생은 1904년 대한매일신보를 창간하여 일제 침략 행위를 비판하고, 1907년 조국 광복을 도모하기 위한 비밀결사인 신민회를 조직하는 등 일제강점기에 나라를 지키기 위해 싸운 독립운동가이십니다.양 지부장님은 조부의 정신을 이어 받아 현재 광복회 대전시지부장으로서, 지역 내 220여 명의 독립유공자 회원들의 예우 및 복지 강화와 애국순열유적지 순례행사를 개최하는 등 민족정기 선양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계십니다.보훈문화와 나라사랑 정신 계승 및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지부장님과 가족분들게 감사드리며 칭찬합니다.

김대일 | 대전서구국민체육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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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일 대표님은 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며, 장애인들이 보다 나은 환경과 시설 속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체육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노력하시는 분이십니다.장애인이 소외받거나 차별받지 않고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 인프라를 구축하고 연구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실천하여, 주변인들과 장애인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하십니다.대표의 자리이지만 늘 성실하게 발로 뛰며 현장에서 변화를 만들어 내시는 대표님을 존경하며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