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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소식

2분기 칭찬·감사릴레이

한성일 중도일보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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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일 중도일보 국장(왼쪽)

한국효문화진흥원은 4월 22일 칭찬·감사 릴레이 170호 칭찬 대상자 한성일 중도일보 국장에게 칭찬 인증서를 전달했다.

‘칭찬·감사 릴레이 운동’은 지역 내 선행 및 귀감 사례 발굴을 통해 칭찬·감사 문화를 확산하고 현대적 효 실천을 장려하고자 한효진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지난 2월 150호 달성 이후 170번째 칭찬 대상자로 한성일 중도일보 국장을 선정하였다.

한 국장은 35년간 기자로서 지역의 다양한 소식들을 전하며 특히 ‘한성일이 만난 사람’을 통해 사회적 귀감이 되는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 주변에 감동을 전달하였다. 또한 한효진의 ‘칭찬·감사 릴레이 운동’에 공감하여 다양한 분야의 칭찬 대상자를 발굴하고 추천하였다.

한성일 국장은 “기자 생활을 하며 많은 분들과의 만남을 통해 얻은 감동을 칭찬·감사 릴레이를 통해 다시 한 번 전달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지역 내 귀감이 되는 분들을 지속적으로 칭찬하는데 앞장서고 싶다.”고 말했다.

김영근 유성구장애인복지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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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진은 칭찬·감사 릴레이를 통해 계절, 국가 기념일 등 시기별 맞춤 칭찬 대상자를 발굴하고 있는 가운데 4월에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김영근 유성구장애인복지관장이 칭찬 대상자로 추천되었다.

김 관장을 추천한 목우회 한성일 회장은 세 살때 얻은 소아마비 장애에 굴하지 않고 언제나 긍정적이고 밝은 기운으로 친절을 베푸시는 김 관장을 칭찬한다고 추천 이유를 밝혔다.

유성구장애인복지관장으로서 6년차를 맞은 김 관장은 코로나19 종식 후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설 개방을 통해 복지관을 방문하는 분들께서 높은 만족을 느낄 때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타인의 의견을 경청하고 상처를 주지 않도록 행동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김 관장은 ‘함께 생각해보자’, ‘같이 하면 할 수 있다’라는 긍정 리더십으로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김 관장은 올해 44회를 맞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아앤이 지역의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는 통합 돌봄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복지관이 장애인이 사회로 나가기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석중 대전체육고등학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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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진은 5월 스승의 날을 기념하여 칭찬·감사 릴레이에 추천된 김석중 대전체육고등학교장을 만나 칭찬 인증서를 전달했다.

추천자 대전광역시교육청 주정현 사무관은 ‘겸손, 칭찬, 넓음, 깊음’을 갖춘 교육자이자 주변 사람에게 늘 베풀고 감동을 주는 김석중 교장을 칭찬하고 싶다고 추천 이유를 밝혔다.

김석중 교장은 교사, 장학사, 장학관 등으로 30년 이상 근무한 베테랑 교육자로, 다양한 분야에 대한 높은 이해와 경험을 바탕으로 대전시 교육 발전에 기여하였다.

올해 3월 교장으로 부임한 김 교장은 “비인기 종목에 대한 관심이 줄어드는 상황과 한계를 넘기 위한 극한 훈련에도 아이들이 웃음과 즐거움을 잃지 않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라며, “학생들의 기본 인성 함양을 위한 교육에도 힘쓸 것이다.”라고 밝혔다.

서상효 6.25참전유공자회 대전중구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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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진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참전용사들의 명예선양과 권리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서상효 6.25참전유공자회 대전중구지회장을 칭찬 대상자로 선정했다.

서상효 지회장은 중학생 나이에 6.25전쟁이 발발하여 가족들과 함께 인민군을 피해 숨어 지내다 19세에 입대하여 치열한 전쟁의 현장을 겪은 후 1966년 15년 동안의 군생활을 마쳤다.

현재는 6.25참전유공자회 대전중구지회장으로서 지역 내 200여명의 참전 용사들과 소통하며 6.25 전사자 발굴 유해 안장식, 위로연 행사, 전적지 순례 활동 등 참전 용사들의 교류와 복지증진을 위한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서상효 지회장은 “참전 용사 평균 연세가 올해 93세로 고령의 나이와 지병으로 인해 거동이 불편한 분들이 대다수이다. 안정적인 생활 영위를 위해 국가 및 지자체 차원의 처우 개선이 필요하다.” 라며, “유족들에게 회원 자격을 승계할 수 있는 법이 제정되어 나라 위해 희생한 유공자들의 고귀한 정신이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