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효문화진흥원 김기황 원장이 6월 10일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는 ‘플라스틱과 작별한다’라는 뜻으로 일상생활 속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착한 소비 실천 문화를 펼치기 위해 환경부에서 지난해 8월부터 시행중인 범국민 실천 릴레이 캠페인이다.
김기황 원장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최선희 원장의 추천을 받아 임직원들과 함께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대전디자인진흥원 권득용 원장과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은학 원장을 지목했다.
김기황 한국효문화진흥원장은 “이번 챌린지 참여를 시작으로 앞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