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김기황)은 3월 22일(목) 2024 효문화신문‘효 Life’ 명예기자 17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2024년 효문화신문 명예기자는 내국인 8명, 외국인 9명으로 구성되었다.
내국인 명예기자는 봉명중학교 백수현 학생, 계룡고등학교 김수아 학생 등 어린이·청소년·성인 다양한 계층으로 모집되었다.
외국인 명예기자는 협력기관인 국방대학교(총장 임기훈), 육군대학(총장 하대봉), 대전광역시 외국인주민통합지원센터(센터장 김윤희)로부터 대전·충청지역에 거주 중인 외국인을 추천받아, 국방대학교 수탁장교 하리요 대령(인도네시아), 육군대학 수탁장교 알리 중령(이집트), 대전광역시 외국인주민통합지원센터 인턴 풍티투흐엉(베트남) 등 다양한 국가의 외국인 9명이 명예기자로 위촉되었다.
이들은 앞으로 효문화에 대한 본인의 생각과 가치관이 담긴 칼럼을 작성하여 효문화신문에 기고할 예정이다.
김기황 한국효문화진흥원장은 “올해 위촉된 명예기자분들이 한국의 효문화에 대한 다양한 모습을 전 세계에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4년 효문화신문‘효 Life’는 3월부터 12월까지 둘째 주, 넷째 주 금요일에 충청투데이 지면신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