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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2회‘효’전국학생 서예대전 시상식 및 전시회 개최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김기황)이 주최하고 (사)한국서예협회 대전광역시지회(회장 박환동)에서 주관하며, 대전광역시(시장 이장우)가 후원하는 제2회
‘효’전국학생 서예대전 시상식이 7월 22일(토) 15시 한국효문화진흥원 대강당에서 수상자 및 가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제2회‘효’전국학생 서예대전은 효를 주제로 전국에서 총 413명(초등부 306점, 중등부 86점, 고등부 21점)의 작품이 응모되어 6월 24일 1차
심사와 6월 25일 2차 심사(휘호)를 거쳐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특별상, 특선, 입선 등 총 242점이 입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영예의 대상에는 고등부 심희원(구미 검정고시생) 학생이 선정되었고, 최우수상 2명에는 문현수(논산 건양중 2), 정려원(서울 당산서중학교 2) 학생이
선정되었다. 다음으로 우수상 6명은 김나희(구미 형곡고등학교 1), 김아린(인천 숭덕여고 1), 채주하(세종 아름중 3), 김승민(고양 대송중학교 1),
정예원(경남 브니엘예술중학교 1), 송도윤(서울 한신초등학교 1) 학생이 선정되었고, 특별상 12명에는 문채연(충남체고 1), 남현우(논산 건양중 1),
김지현(세종 한솔중 1), 김효경(인천 서창중학교 1), 김세연(인천 담방초등학교 6), 남승현(대전 어은초등학교 6), 심초원(남양주 가운초등학교 5),
이찬종(남양주 가운초등학교 4), 이시율(석천초등학교 4), 이은호(고양 성저초등학교 4), 정지수(서울 한신초등학교 4), 임지우(세종 한결초 2) 학생이
선정되었다. 아울러 특선 81명과 입선 140명이 각각 선정되었다.
(사)한국서예협회 대전광역시지회 박환동 회장은“효 전국학생 서예대전은 ‘효’와 ‘서예’의 만남이며 인성교육이다. 전국 각지에서 많은 학생이 참가한
것에
대해 고마움을 느끼며 수준 높은 작품이 접수되어 심사위원들이 심사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소회를 밝혔다.
한국효문화진흥원 김기황 원장은“효를 주제로 한 전국학생 서예대전을 통해 효의 의미를 새롭게 되새기며 효 실천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효문화 진흥 단체 지원사업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효문화 증진 및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이번 공모전에서 특선 이상 수상한 작품은 7월 22일(토)부터 7월 28(금)까지 한국효문화진흥원 별관 2층 드림홀에 전시되었다.
2) 제2회 가족참여 효 동요 부르기 대회 성료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김기황)이 주최하고 대전중구문화원(원장 노덕일)이 주관하며, 대전광역시(시장 이장우)가 후원하는 ‘2023 가족참여 효 동요
부르기 대회’가 8월 12일(토) 14시 한국효문화진흥원 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한국효문화진흥원 2023년 효문화 진흥 단체 지원사업으로 실시된 것으로‘효’를 주제로 가족이 함께 동요를 부르면서 효의 의미를 되새기며, 가족의 사랑과 화합을 위한 즐거운 자리가 마련되었다. 본선에 참가한 총 44팀 중 구예나(세종온빛초 6학년) 학생이 대전광역시장상(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를 주관한 대전중구문화원 노덕일 원장은“전국공모 가족참여 효동요 부르기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 본 대회가 확대되어 효문화 진흥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효문화진흥원 김기황 원장은“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분들께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드리며, 가족이 함께 동요 연습을 하면서 보낸 즐거운 시간들이 또 하나의 멋진 추억으로 간직될 것이다.”라며“가족참여 효 동요 부르기 대회처럼 다양한 문화 속에서 우리가 보고, 듣고, 배우고, 나누는 효가 더욱 확대되길 바라며, 생활 속 가족사랑과 효 실천이 더욱 확대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3) 제2회 ‘효’ 어린이 동화구연대회 성료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김기황)이 주최하고 (사)색동어머니회 대전지부(대표 천연희)가 주관하며, 대전광역시(시장 이장우)와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이 후원하는 제2회 ‘효’ 어린이 동화구연대회가 8월 26일(토) 한국효문화진흥원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효’ 어린이 동화구연대회는 한국효문화진흥원 2023년 효문화 진흥 단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것으로 ‘효’를 주제로 한 가족 사랑이 담긴 동화구연을 통해 어린이의 효 인성을 함양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예선을 거쳐 본선에 총39명(유아부 13명, 초등부 27명)의 어린이들이 무대에 올라 기량을 펼쳤으며 심사를 통해 초등부 대상(대전광역시장상)은 이나경(청원초등학교) 어린이, 최우수상(대전광역시교육감상) 장예서(오송만수초등학교) 어린이, 우수상(한국효문화진흥원장상) 서하민(청원초등학교) 어린이가, 유아부는 대상(대전광역시장상) 김채하 어린이, 최우수상(한국효문화진흥원장상) 김이담 어린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색동어머니회 대전지회 천연희 회장은 “제2회 효 어린이 동화구연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대회 참가를 위해 효 동화구연을 준비하고 함께 해 준 모든 가족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 수상자들에게 격려와 축하를 전한다.”며, “참가 어린이들은 효 동화구연을 통해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을 남긴 행복 가득한 시간 속에서 효의 정신을 함양하고 자신감을 쑥쑥 키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효문화진흥원 김기황 원장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가족과 함께 동화 속 효 이야기를 나누고 주인공이 되어보는 멋진 경험을 통해 효를 더 이해하고 실천하는 기회가 된 즐거운 시간이었을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도 우리 어린이들이 효를 보다 가까이 느끼고 공감할 수 있도록 여러 문화 활동에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