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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숙 효자문
신영숙 효자정려
신영숙은 고려 말 조선 초 효자다. 조선 태조 때 한성부 서윤을 지냈다.
신영숙은 모친이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관직을 사임하고 곧바로 고향
영월로 내려왔다. 밤낮 노모를 치료하고자 병간호에 매달렸지만 결국
모친이 돌아가셨다. 신영숙은 초막을 짓고 죽만 먹으며 3년 시묘살이를
하였다. 부친상일 때에도 3년상을 치렀다. 그리고 조정에서 다시 불렀지만
고향에서 부모님 묘소를 지켰다.
이런 효성에 감동한 태조는 정려와 토지를 내려 위로하였고, 훗날 정문이
퇴락하자 1745년(영조21) 후손들이 효자비를 세웠다. 1984년, 2021년
후손들이 중건하여 그 뜻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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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화
재
분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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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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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
문
화
유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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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공경(봉양형, 시묘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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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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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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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재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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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영월읍 단종로 122 (영흥리 1049-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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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고
문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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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지』,『영월군읍지』,『영월부읍지』,『영월군의 역사와 문화유적』(한림대학교 박물관, 19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