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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효문화

충청투데이·한국효문화진흥원,

효문화신문 외국인 명예기자 위촉

외국인 명예기자 위촉 이미지 외국인 명예기자 위촉 이미지 외국인 명예기자 위촉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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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효’문화를 국내를 넘어 해외로 알리기 위해 충청투데이와 한국효문화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손을 잡았다.

4월 11일 중부권 최대 일간지 충청투데이와 한국효문화진흥원은 이날 오후 2시30분 진흥원 본관 2층 다목적실에서 ‘효문화신문 외국인 명예기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은 충청투데이에서 발행하는 효문화신문 ‘효담’과 연계함으로써 대한민국의 ‘효’문화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친근하게 받아들일수 있게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위촉식은 박신용 충청투데이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문용훈 한국효문화진흥원장, 과스카 이브라힘 아리(나이지리아),

샤 셰이드 샤비르 후세인(파키스탄), 나약 나폴레옹(인도), 손효예(중국), 동티미링(베트남) 등 5명의 외국인 명예기자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내빈

소개, 인사말, 위촉장 수여, 기념사진 촬영 등 순으로 진행됐다.

명예기자로 위촉된 나약 나폴레옹(인도)씨는 "힌두교에서도 죽은 부모를 모시는 문화가 있기 때문에 한국의 효문화에 각별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며

"명예기자로 위촉된만큼 각국의 효 문화를 충청투데이 지면을 통해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