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소리

  • 홈
  • 소식
  • 고객의 소리

대전효문화진흥원 개원1주년 감축드립니다.

대전효문화진흥원의 개원1주년을 감축드립니다.
  세상만사에  시작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시작이 반이라고 합니다.
  시작 후  한해동안 다사다난했던 어려움들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대전효문화진흥원이 개원 1주년을 맞아 설립이 일천 함에도 그동안 초대 원장 장시성원장님과 전직원들이 열과 성을 다하여 수고를 다하신 결과, 1년여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정초를 놓으시고 신문과  tv 등 매스컴과 SNS, 인터넷을 통해 현대 효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공감대, 여론을 형성해가며 효와 효문화진흥을 위한 학술대회와 효포럼 개최, 효문화연구사업단 발족 등을 통해 그 명성과 위상이 더 높아지고 있음에 충심으로 경하해 마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지난 1년 여 기간에 벌써  전국에서 이 곳 효문화진흥원 전시체험관 견학과 프로그램 이용객이 수 만여명에 이르고, 그들의 입소문을 통해 경향 각지에서 가정과 학교에서 다음 방학이나 휴가 때는 우리의 귀여운 손자녀들과 우리의 희망인 학생들이 대전 효문화진흥원과 뿌리공원을 방문해야 겠다는 얘기들이 들리고 있어, '시작이 반'이라는 속담처럼 머지 않아 수년 내에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 이상, 수백만명의 어린이와 학생, 청년, 일반인들이 이곳 한국효문화의 메카인 대전효문화진흥원을 방문 할 것이 예견됩니다.
 나아가 중장기적으로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북한과 동아시아 를 넘어 지구촌 세계인들에게 대전효문화 진흥원이 점차 크게 회자 되고 내방객이 쇄도하여 대전광역시가 세계적 효문화 관광도시로 대박이 나고, 각광을 받을 것이라고 확신해 마지 않습니다. 이 얼마나 기쁘고 보람 있는 효문화진흥 사업을 추진 해오신 효문화진흥원 설립, 운영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특히 대전광역시 당국에  우리 다같이 한번 큰 박수로 격려를 보내드립시다.
  공자님이 말씀하신바, 효는 덕지본이요 백행지본으로 효는 인간의 만가지 덕과  모든 행동의 뿌리입니다. 뿌리는 생명입니다. 뿌리가 살아야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힙니다. 저 밖의 아름다운 봄나무와 꽃들이 새싹이 돋고, 만개하여 세상을 화사하게 만들 듯이 효의 뿌리가 살아야 사람됨 인성의 꽃이 피고, 가정과 학교, 사회와 나라도 인정있고 살맛나는 행복한 세상이 될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효는 생명사랑, 생명존중  뿌리윤리입니다.
 인간에게 생명보다 더 귀한 것은 없습니다. 그런데  최근 우리 사회는 생명경시, 묻지마 살인, 존비속살인, 자살, 저출산 과 결혼 기피현상 등으로 생명과 가문의 유지 계승이 어렵게 되어 2,300년 경에는 우리의 가문도, 대한민국도 없어진다는 슬픈 통계 예측도 있습니다. 이러한 국가 존망의 절손 생명 위기를 맞아 단순한 극기복례를 넘어 인류의 생명철학과 우주의 생명윤리인 효와 효문화를 살리는 대전 효문화진흥원의 사명은 중차대하고, 우리나라와 한국민족의 명운이 걸린 막중한 책임과 관련이 있는바, 대전광역시당국의 보다 적극적인 지원과 대전 시민들의 협조, 특히 효지도자 여러분들의 아름다운 참여와 효사랑 봉사가 더욱 긴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효가 살면 가정 화목, 학교교육의 정상화, 사회가 안정 되고 결국 효가 살면 나라도 산다. 효를 하면 모두가 행복합니다 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첫돐맞이 대전효문화진흥원의  생명사랑, 생명존중 프로그램의 더 밝은 전망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2018. 3.31.


관리자 18-04-06 17:36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효문화를 널리 알려 세상을 밝게 만드는 효문화진흥원이 되도록
저희 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만수무강 하십시오.

담당부서
교육홍보부
담당자
서정호
전화번호
042)580-9055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